언제 머리가 터질 지,
언제 하늘을 날수 있을 지,
언제 물구나무를 설 지,
모르는 사람 둘.
국내 유일 버스관련서적 <해피버스데이> 저자. 신문사 기자, 기업 홍보팀장 출신의 서울 시내버스 기사이며, 버스 관련 정보가 전무하여 만든 이야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