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by 성찬
제42회근로자미술제-사진3.막차.JPG



이때만 해도

내가

버스 기사를

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어디로

흘러갈 지

모르는

인생길


이때만 해도

내가

막차를

운전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막차를 탈 줄만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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