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들을 위한 업무 전달 지침서

Chapter 39. “회의는 끝났는데 일은 왜 안 되지?”

by seoul

(주) 오너들을 위한 업무 전달 지침서

Chapter 39. “회의는 끝났는데 일은 왜 안 되지?”

실행 설계 없는 조직의 한계

— 회의는 논의의 끝이고, 실행은 설계에서 시작된다


서론 — 가장 당황스러운 순간

회의가 끝난 다음 날, 오너가 묻는다.

“어제 다 얘기했잖아.
근데 왜 아직도 진행이 안 됐어?”


회의실에서는 분명:

문제를 공유했고

방향에 동의했고

고개도 끄덕였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현실은 정지 상태다.

이건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다.
실행이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본론 — 회의는 끝났는데 일이 안 되는 8가지 이유

1) 회의의 목적이 ‘결정’이 아니었다

회의의 실제 목적:

얘기해보기 의견 나누기 공감하기


하지만 빠진 것:

결정하기


결정이 없는 회의는
정보 교환 모임에 불과하다.


2) 실행 단위로 쪼개지지 않았다

회의에서 나온 말들:

체계화하자 정리하자 개선하자 강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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