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이스가 되었어요.
브런치에 쓴 문장이, 폰케이스가 되었어요.
글을 씀으로써 이미 작가로 완성되었다.
글을 쓰는 순간, 이미 작가였어요
글을 쓰는 사람은 언제부터 작가가 되었을까요.
출판 계약을 한 순간일까요, 누군가의 댓글을 받은 순간일까요.
아니면
밤늦게 브런치에 문장을 올리던 바로 그 순간이었을지도 몰라요.
쓰는 순간, 이미 작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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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me
당신의 문장을 이름으로 만들었어요
브런치에 남긴 글들 중
유독 마음에 남는 문장이 있었을 거예요.
나를 가장 나답게 설명해 주는 문장,
다시 읽을 때마다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게 하는 문장.
바이 콜링미마이네임은
그 문장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어요.
당신이 써 내려간 언어를
당신의 ‘이름’처럼 남기고 싶었어요.
브런치 작품-별알맹이 아이 9화 사랑해라는 말 중에서_서울
WRITER LETTERING CASE
브런치 작가를 위한 맞춤 폰케이스
이 폰케이스는
디자인을 고르는 제품이 아니에요.
당신의 글을 선택하는 제품이에요.
브런치에 올린 글 중 단 한 문장을 선택하면
그 문장을 그대로 폰케이스에 새겨드려요
남의 문장이 아닌,
트렌드 문구가 아닌,
오직 당신이 쓴 문장.
그래서 이 케이스는
장식이 아니라 기록이었고
취미가 아니라 태도였어요.
“나는 쓰는 사람이다.”
그걸 조용히 증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왜 ‘폰케이스’였을까요
하루에도 수십 번 손에 쥐는 물건.
무심코 뒤집어 보게 되는 물건.
글을 쓰다 막힐 때,
다시 나를 다잡고 싶을 때,
가방 속에서 꺼낸 핸드폰 뒷면에
내가 쓴 문장이 남아 있다면.
그건 생각보다 큰 힘이 되었어요.
주문 방법 안내
현재 WRITER LETTERING CASE는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blog.naver.com/seoul_essay/224168621978
우리는 꾸미지 않았어요. 확립했어요.
누군가는 문장으로,
누군가는 직함으로,
누군가는 사랑하는 존재로
자신을 설명해 왔어요.
바이 콜링미마이네임은
그 설명을 ‘이름’으로 바꿔왔어요.
글을 쓰는 당신에게,
이미 충분히 작가였던 당신에게,
당신의 문장을
당신의 이름으로 남겨드릴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이상품이되다 #글로만든굿즈 #폰케이스로태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