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쓴 문장이

폰케이스가 되었어요.

by seoul

Magazine Vol.01

브런치에 쓴 문장이, 폰케이스가 되었어요.


글을 씀으로써 이미 작가로 완성되었다.




글을 쓰는 순간, 이미 작가였어요


글을 쓰는 사람은 언제부터 작가가 되었을까요.


출판 계약을 한 순간일까요, 누군가의 댓글을 받은 순간일까요.


아니면


밤늦게 브런치에 문장을 올리던 바로 그 순간이었을지도 몰라요.




쓰는 순간, 이미 작가였어요.




https://naver.me/5NMTY5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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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문장을 이름으로 만들었어요


브런치에 남긴 글들 중


유독 마음에 남는 문장이 있었을 거예요.


나를 가장 나답게 설명해 주는 문장,


다시 읽을 때마다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게 하는 문장.


바이 콜링미마이네임


그 문장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어요.


당신이 써 내려간 언어를


당신의 ‘이름’처럼 남기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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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품-별알맹이 아이 9화 사랑해라는 말 중에서_서울






WRITER LETTERING CASE


브런치 작가를 위한 맞춤 폰케이스


이 폰케이스는


디자인을 고르는 제품이 아니에요.


당신의 글을 선택하는 제품이에요.



브런치에 올린 글 중 단 한 문장을 선택하면


그 문장을 그대로 폰케이스에 새겨드려요



남의 문장이 아닌,


트렌드 문구가 아닌,


오직 당신이 쓴 문장.


그래서 이 케이스는


장식이 아니라 기록이었고


취미가 아니라 태도였어요.


“나는 쓰는 사람이다.”


그걸 조용히 증명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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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폰케이스’였을까요


하루에도 수십 번 손에 쥐는 물건.


무심코 뒤집어 보게 되는 물건.


글을 쓰다 막힐 때,


다시 나를 다잡고 싶을 때,


가방 속에서 꺼낸 핸드폰 뒷면에


내가 쓴 문장이 남아 있다면.


그건 생각보다 큰 힘이 되었어요.






주문 방법 안내


현재 WRITER LETTERING CASE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blog.naver.com/seoul_essay/224168621978




우리는 꾸미지 않았어요. 확립했어요.


누군가는 문장으로,


누군가는 직함으로,


누군가는 사랑하는 존재로


자신을 설명해 왔어요.


바이 콜링미마이네임은


그 설명을 ‘이름’으로 바꿔왔어요.


글을 쓰는 당신에게,


이미 충분히 작가였던 당신에게,


당신의 문장을


당신의 이름으로 남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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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글이상품이되다 #글로만든굿즈 #폰케이스로태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