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의도와 판매 의도가 적중했을 때
브랜드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시작되지 않는다.
고객이
제품을 선택했을 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
아, 됐다.
그 순간
짧은 안도의 말이 먼저 나왔다.
대단한 매출은 아니었다.
아직 리뷰도 기다리는 중이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아,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제품을 만들 때
나름의 의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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