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3가지 테마
첫 고객 이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분명해졌다.
이제는
잘 만드는 것보다
잘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단계라는 것.
브랜드는 이미 있다.
제품도 있다.
콘텐츠도 쌓였다.
그런데 중요한 건 하나였다.
어떻게 납득시키느냐.
그래서 방향을 바꿨다.
더 많이 만드는 게 아니라
더 명확하게 보여주는 쪽으로.
아이템은 세 가지로 정리했다.
흩어져 있던 것들을
하나의 흐름 안으로 묶었다.
3가지 테마.
이 안에서만
디자인을 디벨롭한다.
선택의 범위를 줄이자
구조가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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