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AI 도구 활용의 실제
캔바로 전자책 디자인 끝내는 방법
전자책 디자인에서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있다.
“디자인은 감각이다.”
그래서 시작도 못 한다.
툴을 배우고, 레퍼런스를 찾고, 시간을 쓴다.
그런데 전자책 시장에서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속도와 선택의 문제다.
여기서 Canva가 강해지는 이유가 있다.
복잡한 툴이 아니라,
초보자도 활용법만 익히면
“바로 결과를 만드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캔바 디자인의 목적은 하나다.
▶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 클릭하게 만드는 것
전자책은 작품이 아니라 상품이다.
그래서 디자인도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템플릿 쓰면 흔해 보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현실은 반대다.
▶ 템플릿이 이미 검증된 구조다
글자 위치
색상 조합
시선 흐름
이미 클릭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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