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신뢰도를 만드는 순간

PART 4. AI 도구 활용의 실제

by seoul

PART 4. AI 도구 활용의 실제

20화 디자인이 신뢰도를 만드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을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한다.
내용을 다 만들고 나서 “이제 꾸며볼까” 하는 식이다.
하지만 전자책에서는 순서가 다르다.

디자인은 포장이 아니라
신뢰를 먼저 만드는 장치다.

독자는 내용을 읽기 전에 이미 판단한다.
클릭할지, 말지.
살지, 말지.

그 판단 기준의 상당 부분이
디자인에서 끝난다.


1. 왜 디자인이 신뢰를 결정할까?


전자책은 정보 비대칭 시장이다.
독자는 내용을 미리 알 수 없다.

그래서 대신 보는 것이 있다.


▶ 제목 / 표지 / 구성


이 세 가지로
“이거 믿을 만한가”를 판단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작동하는 것이
디자인이다.


2. 디자인이 무너지면 생기는 일


내용이 좋아도 클릭 안 됨

가격이 낮아도 안 삼

읽기 전에 이탈


결국 독자는 이렇게 판단한다.

▶ “이거 뭔가 아마추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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