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이후를 고려한 설계
☞
리뷰가 생기지 않는 전자책의 특징
전자책을 내고 나면 자연스럽게 기대한다.
“누가 리뷰 좀 남겨주지 않을까.”
하지만 대부분의 전자책은
리뷰가 거의 생기지 않는다.
이건 운의 문제가 아니다.
구조의 문제다.
리뷰는 자동으로 생기지 않는다.
읽었다고 쓰는 것도 아니다.
독자가 리뷰를 남기는 순간은 딱 두 가지다.
☞ 기대보다 훨씬 좋았을 때
☞ 기대와 완전히 달랐을 때
이 사이에 있는 대부분의 책은
아무 반응 없이 지나간다.
읽고 나서 이런 상태다.
나쁘진 않은데…
도움은 되는데…
뭔가 부족한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