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이후를 고려한 설계
전자책을 내고 나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이제 팔리겠지.”
현실은 반대다.
전자책은 출간하는 순간 시작이 아니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된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있다.
☞ 유입 구조
브런치와 SNS는 홍보 채널이 아니라
전자책으로 연결되는 통로다.
전자책은 혼자 팔리지 않는다.
항상 이 구조를 가진다.
☞ 콘텐츠 → 관심 → 신뢰 → 구매
브런치와 SNS는
이 중간 단계를 담당한다.
브런치는 글 기반 플랫폼이다.
그래서 역할이 명확하다.
☞ 신뢰 구축
생각을 보여주고
경험을 쌓고
관점을 전달한다
전자책이 “결과”라면
브런치는 그 결과를 설명하는 과정이다.
한 권 → 여러 편으로 분해
핵심만 공개
전체는 전자책으로 연결
☞ 무료 → 유료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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