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5. 출간 이후를 고려한 설계
— 어디까지 열고, 어디서부터 받아야 하는가
무료를 어디까지 풀어야 할까.
그리고 어디서부터 돈을 받아야 할까.
이 질문은 대부분 이렇게 끝난다.
“다 풀면 안 팔리고, 안 풀면 안 온다.”
맞다. 그래서 기준이 필요하다.
감각이 아니라 구조로 나누는 기준.
☞ 무료는 방향을 주고
☞ 유료는 결과를 준다
이 한 줄로 정리된다.
무료 콘텐츠는 유입을 만든다.
유료 콘텐츠는 수익을 만든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둘을 섞어버린다는 것이다.
무료에 다 풀어버리거나
유료를 너무 숨기거나
결과는 둘 다 같다.
☞ 안 팔린다
무료의 역할은 정보 제공이 아니다.
☞ 신뢰 형성
그래서 이렇게 구성해야 한다.
문제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방향을 이해시키고
가능성을 느끼게 한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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