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가 아니라, 질문으로 만든다
강요가 아니라, 질문으로 만든다.
처음에는
설득하려고 했다.
이게 왜 좋은지,
왜 필요한지,
왜 지금 사야 하는지.
말이 길어질수록
더 멀어졌다.
사람은
설득당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대신
스스로 선택했다고 느끼는 순간
움직인다.
그래서 방향을 바꿨다.
설명하는 게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누군가가 말했듯
기업의 가치는
고객과 함께 만들어진다.
결국 중요한 건
내가 무엇을 팔고 싶은지가 아니라
고객이 무엇을 선택하고 싶은가다.
그래서 묻기 시작했다.
내가 만든 걸 보여주고,
그다음에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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