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직장인의 단락
#1
by
크리스토퍼
Jul 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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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 일도 아닌데,
내가 아니면 사과할 사람이 없어,
마지못해 죄송하다 사과하고나면,
나 스스로에게 미안해진다.
과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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