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벽을 몰랐다
왜 내가 모든것을 안다고 했을까
알수없는 이 사실에 나는 분노한다
사랑한다는 그,두글자에 목숨을 걸었을 뿐인데
왜 내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단말인가?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신은 너무 잔인하다
무슨 이유로
너무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