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무서움
코로나로 예민하게 산지 1년이 되어가는 듯하다...
돈이라도 넉넉하면 집에서만 있고 싶은데 돈을 벌어야 하니 일을 해야 하고 애를 방치할 수 없으니 기관에 보내야 하고, 코로나로 돌아다니지 말라는데 대체 누가 돌아다니는 거니?!
결국 코로나 심해져서 그나마도 문 닫고 이젠 온라인마트도 지겨워 멍~~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고 우리 모두 힘든 2020년...
그래도 버티는 자가 승자이길 ㅠㅠ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