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무서운 거구나... 돈이면 다 되는 거야?
뭐가 잘못된 건지 생각해본다.
항상 참고 참고 참다가 이제야 할 말을 하니 바뀌는 부분이 있는데 내가 하는 말은 내 욕심이란다.
저들이 아니고 왜 내가?
이익을 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들이 아닌, 생존을 위해 참고 참고 참다 병을 얻은 내가 말하는 것은 왜 욕심인 거지...?
이제야 내 권리를 찾으려는 것뿐인데...
세상은 나에게 참 불공평하다...
무섭다...
피해자인 척하는 저들이 참으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