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바람이 필요할 때
또 그렇게 살아간다.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그런데 버티기가 힘들 때가 있어 폭발 직전이다.
그래도 또 버티고 살아간다.
놓치마.
언젠간 좋은 날이 오겠지.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