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다섯, 서른 아홉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by 사리나

그리고 이제 마흔, 다시 조직에서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출발선에 선 나는 지난 5년을 돌아보며 생각한다.

서른 다섯에서 서른 아홉까지, 내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쳤던 이 골든 타임에 원 없이 놀아봐서 참 다행이라고.


30대 중후반, 장기간에 걸친 백수 기간에 마침표를 찍을 시점이 마침내 다가왔다. 오늘은 나의 서른 다섯부터 서른 아홉까지의 시기를 한번 차분히 돌아 보려고 한다. 특히, 아래의 관점에서 말이다.


젊었을 때 노는 게 얼마나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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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설인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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