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 State Building, New York
숨쉬기 조차 어려울 만큼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의 전망대
빌딩 숲 속을 달리는 자동차들이 개미만큼 작게 보이는
"놀면서 한국어" 저자 / 미국 학교 이야기 / LAUSD 교사 / 이중언어 교육 / M.A. MMED / KECLA 강사 / 전 서울공립초 교사 / 전 중국 한국 국제학교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