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보다, 아내밖에 모르는.
by
엄태용
Apr 14. 2025
아내의 따스한 문자 한 통에
퍽퍽한 직장 생활에도 한 줄기 빛이 스며들었다.
나는 오늘도 열렬히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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