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크온의 신간 ‘현명한 투자자의 지표 분석법’에 대해 네티즌의 추천 글이 이어지고 있다.
6일 도서출판 부크온에 따르면 지표를 중심으로 업종 전반을 살펴보는 ‘현명한 투자자의 지표 분석법’에 대해 네티즌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예스24의 고객리뷰에 따르면 아이디 jeunguman은 “최근에 읽었던 주식 관련 책 중에 제일 좋았다”며 “그렇게 느낀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주식 책들과 차별화된 주제를 내세우고 있어서다”라고 적었다.
그는 “일반적인 주식 책은 차트를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거나 PER, PBR 등 기본적인 지표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룬다”며 “주식 공부를 어느 정도 해왔던 사람이면 다소 식상한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그에 비해 이 책은 “산업별로 어떤 지표를 보고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 전망이 어떨지 어떤 상황에서 호황이 오고 불황이 오는지 등등을 설명해 준다”고 소개했다.
아이디 neromia는 “예전에는 각 증권사 창구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창구 옆에 고객들을 위해 지표나 업종에 대한 안내 책자를 구비해 놨었다”며 “그때의 자료들이 필요하다면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겠지만 그 시절의 자료들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구매를 추천한다”고 썼다.
인터넷 교보문고 사이트에서는 “업종 투자시 반드시 참고해야할 서적이며 저자의 내공이 엿보인다”, “기본적 분석의 뼈대를 잡아주는 책이다”, “업황과 종목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잘 알려주는 지침서라고 생각한다”와 같은 독자들의 한줄평이 주를 이뤘다.
알라딘 사이트에서는 아이디 지금은독서중이란 독자는 “목차만 봐도 저자의 투자 노하우가 얼마나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며 “마치 옆에서 직접 얘기해주는 듯 쉽게 읽혀 좋았고 무엇보다 잃지 않는 투자로 가는 마중물이 되어 줄 거라 기대하며 재미있게 읽었다”고 책을 추천했다.
아이디 파워리뷰어는 “지표를 중심으로 주요 업종의 투자 포인트를 짚어준다”며 “기업 이익을 전망하고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책을 칭찬했다.
‘현명한 투자자의 지표 분석법’은 자동차, 철강, 비철금속, 건설, 시멘트, 반도체, 정유·화학, 항공, 화장품, 유통, 골판지, 식품 등 12개 업종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투자자의 최고 덕목인 안목에 관한 책이다. 산업 지표를 통해 향후 수익이 늘어날 기업을 가늠하는 특별한 기준을 제시한다.
많은 독자들의 칭찬이 이어진 것은 그만큼 책의 내용이 가진 깊이를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네티즌들의 선택이 얼마나 정확한지는 투자자 여러분이 직접 독서를 통해서 확인해볼 일이다. 분명히 후회하지 않을 독서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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