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
이렇게 좋은 날씨에 병원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는 참 행복하고 좋은데
아프면 아무 소용 없어요.
하루 하루가 소중한 날 되기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으며
맑은 하늘 한 번 보고 병원으로
향합니다.
5분거리를 20분 걸어서 왔네요.
웃으면 안되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납니다.
애들은 엄마 걱정
우리집 제일 골치덩어리는 저입니다. ㅜㅜ
엄마표 영어 15년 동안 아이와 함께 성장한 엄마표 영어 강사 지영입니다. 일상과 육아이야기. 4남매 냥집사/ 엄마표영어 육아멘토/ 영어독서지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