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메시지

동심이란

by 세토깽맘

우리 모두 아이에서 어른으로 자라고 있어요 자라나는 만큼 생각 꿈 모든 게 달라지네요 어린아이 떼는 모든 다 하면 이룰 수 없는 것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른이 되어서는 그만큼 할 수 없다는 걸 깨달을 때 정말 슬프단 생각 밖에는 할 수 없네요 아이 때의 해맑은 모습들을 어른이 되어서는 찾아볼 수 없고 아이 때의 미소를 다시는 볼 수 없지만 같은 꿈을 꾸면서 살 수는 없을까요 어른 마음에도 동심이 있다면 조금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렵고 힘든 세상 속에서는 그렇지 못 할 수 있네요 조금 힘든 세상에 어른의 밝은 모습 어릴 때 꾸던 동심의 세상으로 돌아간다면 모두 한 번씩 꿈과 소망을 이루면 좋겠습니다 어릴 때 꾸었던 작은 소망들이 이뤄진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으니깐 평등하게 이루면서 살기를 바라며 꿈꾸는 작은 희망이라도 잊지 않고 살아가세요 힘들 때 주저앉기보다는 조금이나마 작은 희망의 꿈을 꾼다면 어른이든 아이든 모두 잘 살 꺼라고 생각해요 모두 작은 소망과 꿈을 잊지 않고 살아가요 추운 겨울 모두 꽁꽁 얼린 마음들이 따뜻하게 풀리길 바라면서 살짝궁 글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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