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찐빵

친정 엄마가 지어주신 환.
울금, 산삼, 오가피...

몸에 좋다는 거는 죄다 넣어서

집에서 직접 기른

고이 말리고

아침부터 지키고 앉아 완성하셨다지


엄마의 사랑을 먹는다.
그래서 난 아직도 자란다.


매거진의 이전글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