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그저 지나가는 사람들
10대 시절과 20대 초반까지 친구는 내 인생의 전부였다.
‘이 친구와는 죽을 때까지 우정이 계속 갈 거야.’라고 확신했지만
성인이 된 후 자주 연락하는 진짜 친구는 몇몇 없게 되었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이 몇 안된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그저 필요할 때만 나에게 연락하는 친구들 때문에
점점 마음의 문을 닫게 된다.
내 성격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그냥 나라는 사람이 문제의 원인인지.
자꾸 탓을 하면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는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당신을 스스로 탓하게 만든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다.
너는 잘하고 있고, 너는 소중한 사람이다.
“인생에서 그저 지나가는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