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의 힘을 가진 시프티 블루를 소개합니다

시프티 팀 이야기 # 01

by 시프티
“Azure 계열의 명쾌한 푸른색”
시프티의 브랜드 컬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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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컬러는 각 브랜드만의 고유색상입니다. 이 고유색상은 제품을 넘어서 브랜드 전체에 동일한 경험을 느끼게 해주는 가장 큰 디자인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브랜드를 떠올릴 때 심볼(로고)과 함께 고유의 색상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시프티를 상징하는 색상을 '시프티블루'라고 부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시프티의 브랜드 컬러가 가지는 상징성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왜 'BLUE'일까요?

근태관리 솔루션은 관리자-직원의 신뢰, 그리고 사용자-제품 간 신뢰를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 브랜드 컬러를 선택함에 있어서도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점은 '신뢰감을 줄 수 있는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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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글로벌 기업들부터 금융기관, 그리고 젊은 스타트업까지. 우리 주변에서 ‘파란색으로 대표되는 브랜드’ 들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파란색은 스마트한 첨단의 느낌을 주면서도 전통적으로 '신뢰감'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색상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색상에 대해 연상하는 보편적 상징성은 강력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시프티 역시 이러한 전통적인 상징성을 따라가고자 했습니다.


차가운 계열의 색조가 따뜻한 계열의 색조보다 신뢰성을 가지는 것은 감성보다 유용성이라는 속성이 더 강조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에도 푸른색은 B2B 솔루션에 최적의 색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연결과 도달

푸른색이라는 넓은 영역이 정해졌으니 이제는 많은 '파란색'속에서 '어떤 파란색'을 골라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 때, 시프티의 '연결성'이라는 속성에 주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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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티는 파편화된 근태 관리 기능들을 한곳으로 통합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파편화된 근태 관리 기능들을 연결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솔루션을 기업에 제공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각 사업장에서는 관리자와 직원이 시프티라는 통로를 통해 연결됩니다. 상호 간에 투명한 근무일정, 근태기록 등의 관리와 더 손쉬워진 결재 프로세스로 연결성은 더욱 강화됩니다.


보편적으로 '푸른색'이라 정의되는 blue green(초록에 가까운 파란색) 부터 purple blue(보라에 가까운 파란색)까지를 잇는 스펙트럼에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중간지점을 찾았습니다. 푸른색의 끝과 끝을 잇는 지점에는 Azure 계열이라고 불리는 색상 영역이 있습니다. 이를 하늘색으로 칭하기도 하는데, 매일 마주하게 되는 자연의 색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색상 영역이었습니다.



안정성을 찾아 무게를 더하다

마지막으로 색상의 채도와 명도를 결정함에 있어서는 '안정성'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근태 관리 솔루션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면서도 높은 안정성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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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채도와 명도를 가지는 색은 선명하고 명확한 이미지를 줍니다. 탁하거나 흐린 색상은 불확실성을 느끼게 하기 때문에 피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100%의 높은 채도와 명도를 가질 시에는 지나치게 활동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중량감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색상의 채도와 명도를 미세하게 조절해보며 색상에 안정성을 부여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시프티 웹사이트 블로그 - 신뢰의 힘을 가진 시프티 블루를 소개합니다 아티클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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