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by 끄적


끝이 없는 미지의 세계

빛과 어둠 속을 헤맨다.

크고 작은 생각들

옳고 그른 생각들

오늘도 생각에 잠겨있다.


가끔은 같은 생각 같은 꿈을

가끔은 저마다의 생각에

서로 다른 오해를 불러일으켜

가끔은 오만과 편견으로

가슴 아파한다.


시간이 흘러 깨닫게 되며

지나간 시간에 아쉬워한다.

사람은 생각의 동물이며

때로는 망각의 동물이다.

오늘도 생각에 잠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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