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진관
기분이 좋으면 빛이 찍히고
그렇지 않으면 어둠이 찍혀요
어떤게 찍힐 때 좋냐고요?
그야 당연히
<어둠에 드리운 빛> 김광석 2017
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