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걸 액자를 찾다가
그냥 직접 찍기로 했다
개강 첫주인데도
MT를 온 대학생 커플들이 있다.
F를 선물하고 싶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
바다는 파랑색이 아니다
액자라고 꼭 똑바를 필요는 없다
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