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오지마, 술냄새나

경리단길에서 술집하는 아저씨

by 서툰남편 김광석

너저분하지만 질서가 있습니다.

무섭게 생겼지만 굉장히 친절합니다.

술집이지만 아이가 마실 음료가 있습니다.


<경리단길 아저씨> 김광석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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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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