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부모의 일상적인 고민을 ‘에세이’로 풀고,
아이의 마음을 ‘동화’로 건네며,
마지막에 ‘질문’을 남기는 연재형 콘텐츠입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thinkwith
https://brunch.co.kr/brunchbook/60story
https://brunch.co.kr/brunchbook/30story
위의 책들처럼, 정답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같은 페이지에서 각자의 생각을 꺼내볼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바쁜 하루 끝, 이 책이 대화의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