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조합이 더 나으려나...?
안녕하세요, 인생영화 아카이브 매거진을 운영하고 있는 눈이당 입니다.
최근 브런치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늘어서인지 주변 지인분들이 한분두분씩 작가로 join하고 있고, 브런치 내에서도 몇몇 작가님들과 교류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작가님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페이스북에 그룹을 개설해 보았습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brunchwriters/
본 그룹의 운영 목적은 크게 3가지 입니다.
1) 브런치 작가간의 소통, 교류
2) 좋은 글, 좋은 작가 소개, 홍보 to 페이스북
3) 브런치 작가들의 대외활동 채널링 (with 브런치 자체, 언론, 유관단체 등)
4) 작가당 매거진을 통한 공동집필
이름을 모임, 조합, 당 등 여러가지로 고민해 보다가 일단 때가 때이니만큼 '당' (party)이라는 호칭으로 정해 보았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앞으로 그룹 활동을 전개하면서 다시 협의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작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