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read

나만의 '책 이야기'를 써봅니다

작가당 5월 공동집필 주제

by beShine
창작의 보상은 곧 창작 그 자체다. - 헨리 밀러


dear, 작가당 작가 여러분.


지난 4월 마지막 주간 진행된 투표를 통하여 '책 이야기, 서평 등'이 16년 5월의 공동집필 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작가당 소속 작가분들께서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작품을 집필해 주시고, 5월 동안 본인이 소속된 작가당 매거진에 1편 이상 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아래 '책' 매거진에 발행해 주셔도 됩니다. :)


글 발행 후에는 작가당 소속원 모두가 같이 읽을수 있도록 페북 작가당에 링크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brunchwriters/





지난 두달동안 우리는, 각자는,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왔을까요. 또 앞으로 한달 후에는 어디쯤 있게될까요. 세번째 시행되는 이 작업을 통해 작가님들의 필력이 더욱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은 공감도 부족하고 댓글수도 0일때가 더 많지만 꾸준히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글을 쓰는 당신은 이미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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