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지금 오후 5시까지 쉬지않고 눈은 무언가를 읽고 손은 고치고 머리는 생각하고 문장을 붙였다 떼었다 고쳤다 만졌다 지웠다 난리를 피웠다.
(계약서 수정, 제안서 수정, 손익 분석 등등)
며칠전 지인이 준 글 좋다는 브런치 작가의 링크를 들어가 보았는데 문단 구성도 없이 길고긴 글자의 space가 열렸다. 순간 구토감. 토할뻔 했다. 2-3개 단어만 빠르게 읽다가 그냥 닫아버리고 나왔다.
다시는 들어가지 말아야지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