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PIC, 3박4일

시간, 돈, 느낌을 중심으로

by beShine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괌에 다녀왔습니다. 10년이란 시간동안 함께 해온 '아내'와 아빠되게 해 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여행사 : 노랑풍선

구매상품 : 괌 PIC호텔 3박4일 (GOLD)

호텔 : 괌 피아이씨 호텔 (PIC HOTEL) 스탠다드/슈페리어/슈페리어플러스/로얄타워/로얄클럽

식사 : PIC 골드카드 조식/중식/석식 각 3회

항공 : 제주항공 이코노미

담당 가이드 : 앤디(교포)

여행 총 비용 2,540,000원 (선입금 60만원 포함)

성인 1,070,000원/ 소아 400,000원

여행 소요비용 : 총 3,605,863원 (현지경비 환전 499,226원/ 카드 440,226원/ esta 45,000원/ 폰 로밍 등 81,386원)



(총평)

- 괌은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 특히 아이들 있는 집은 왜 여기를 가게 되는지 깨닫고 옴. 특히 물놀이 관련해서 바다와 pool, 액티비티까지 완벽하게 갖추어 놓은 곳이 또 있을까 싶다.

- 단, 개월수가 낮은 아이들일수록 할만한게 없음 (아빠랑 같이 pool에 들어가기 정도), 같이간 아들 티현이가 28개월인데도 참여할만한 아이템은 0. 어차피 액티비티나 키즈클럽 그런데다 맡기기보다 함께 하려는 목적이 더 컸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같이 pool에 들어가고 잔디밭에서 뛰고 걷고 바다가고.. 그 모든 것이 참 좋았음.

- 언제나 먹자 여행을 중심으로 다녔던 나에게 괌은 대체로 맛없는 곳임. 먹고 구경하러 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쉬고 쉬고 쉬고 여행이 적당한 곳인듯.

- 음식 재료 자체에서도 느껴지곤 했지만, 화려하기 보다는 꼭 있어야 할 기능 중심의 미국식 심플 라이프를 접할 수 있음. 가공과 인공은 그다지 없어서 좋음. (그렇다고 원시는 아님 ㅎ)

- 커피!!!가 언제나 음식보다 win. 음식 몇군데는 영 아니었었지만, 커피는 어느 가게든 한국의 왠만한 커피보다 맛있음

- (PIC중심의) 괌에 대한 느낌 = 하와이 45% + 코타키나발루 30% + 제주도 10% + 첨보는 10% + 홍콩 5%

- 아쿠아슈즈의 중요성! beach 몇 군데 가보았지만, 모래 중심의 백사장이 아니라 작은 돌들이 많음. 깔창있는 아쿠아슈즈 없었으면 어떻게 다녔을까.

- 계곡물처럼 맑디맑은 괌의 바다가 에메랄드 빛깔로 쫙 펼쳐져 있음 (놀라움, 아름다움)



(7.4 월)

07:53 신한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 환전 : 499,226원 --> 422S$ (달러당 환율 1183.00원)

- 일이 바빠 인터넷에서 사전신청 못했으므로 비싼 공항지점에서 환전


08:23 롯데면세점 담배선물_48,400원 (Credit Card)

08:43 공항내 푸드코트_PHO볶음밥_새우완탕면_19,000원 (Credit Card)

- 맛에 비해 드럽게 비쌈. 각종 검사와 수속을 마치고 드디어 출국이구나라는 느낌과 함께 찾게 되는 푸드코트인데 기분으로 먹는거지 가성비 따지면 가서는 안되는 곳. 형편없는 맛은 아니나 비싼편.


LTE 데이터 로밍 신청 일 15,000원

- 돌아와서 통화/ 와이프 문자비 등 다 합쳐서 계산해 보니 81,386원 지출

- 어쩔수 없겠지만 막상 괌 현지 가보니 데이터 속도가 lte급 아니고 걍 느린 3G같음 .. 참고로 PIC는 방마다 와이파이 제공중 (동시에 여러 IT기기 접속은 안되는 듯함)


09:26 스타벅스 아이스라떼 2잔_9,200원 (Credit Card)

- OMG! 한국 및 전세계 스벅 먹어본 곳 중에 이곳이 최악. 길게 늘어선 줄 때문에 바빠서 그런건가? 라떼에 누가 물탔음? 밀크티 녹은 맛이 남.. (화남)


09:44 신라면세점 51$, 48,782원 (Credit Card)

10:05 탑승시각, 탑승구 35 Gate

10:05 아기 아쿠아슈즈_RPC알록슈즈_34,578원 (Credit Card)

- 막상 신겨보니 짝아서 거의 못썼음 ㅜ 이거 필요하신 분?

10:35 국산완구 또봇미니_26,509원 (Credit Card)

10:35 출발시각, 제주항공 7C3102


11:47 JEJU air 기내, 커피쥬스_ 6,000원

12:06 JEJU air 기내, 오징어짬뽕_ 5,000원

- 5천원이나 한다니 폭리긴 하지만 만미터 상공에서 먹는 라면 맛이 궁금해서 일단시도... 결론, 지상과 똑같음. 다신 안먹는걸로..


14:09 JEJU air 기내, 방수팩_15,000원 (Credit Card)

4시간 10분 비행을 28개월 티현이가 잘 버틸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30분 정도 놀더니 곧장 낮잠! 거의 3시간을 푸욱 자 주신 우리아들 효자일세

괌 국제공항에 도착.

- esta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 45,000원인가... 사기를 잘했음. esta 없는 줄과 있는 줄은 한 5배 이상 차이나는 듯.

담당 가이드가 우리말고 뒤에 오는 한 팀 태워서 가야하니 잠깐 기다리라고 했는데, 정황을 보아하니 늦어질듯하여 택시타고 호텔로 가겠다고 말함. (돌아오는 날 가이드 왈, 그날 먼저가기를 잘했다고.. 만나기로 한 신혼부부가 아주아주 늦게 나왔다고 함. 기다렸으면 완전 억울할뻔)

- 가이드 현지 경비 55$ (원래 70인데 먼저 알아서 가겠다고하니 공항세 빼줌)

그래서, 공항-PIC 택시비 자체지불 19$ (운임비, 짐 하나당 1$ 추가)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프론트에 수속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프론트 오른쪽에 있는 데스크에서 중요 spot 식사 예약하기 (판타지 디너쇼, 선셋BBQ, 비스트로) 미리 예약안해두면 못먹고 갈수도 있다고 함


숙소였던 오세아니아B동 전경, 30층에 투숙, 아침/밤 전경이 참 볼만했음


18:30 PIC 내 Bistro_4.40$

19:59 ABC Stores, 바나나와 누들 등_20.98$

22:16 Kmart 센트럼 등 68.82$

밤에 구경갈겸 24시간 마트인 k mart로 향함. 택시비 7$. 왕복 14$

- 근데 참 컨셉없음. 여기서 산 센트룸 한국와서 검색해보니 더 쌈...


(7.5 화)

원래 이 날 시내투어를 하기로 되어있으나, 리조트에서 놀기도 모자란 일정이라 패스


14:54 ABC Stores, 빵과 음료, 10.01$

15:37 Bechin Shrimp, 44.97$ (Credit Card)

- 말이 필요없음. 새우는 새우임. 길게 늘어선 웨이팅 리스트에도 기다릴 가치가 있는 food.


새우 엄청 먹고 나와 현이 데리고 산책


택시타고 GPO(Guam Premiere Outlet)로 이동

16:32 Twinkles 장난감_9.28$ (Credit Card)


먼저 놀러왔던 지인이 강추한 GPO 옆 웬디스 옆 (토핑재료 직접 pick) 화덕피자집 너무너무 맛있다고 하려 가긴 갔었는데 아직도 뱃속에 새우가.... 그래서 다음날을 기약하고 일단 후퇴 (결국 못먹음 ㅜ)


19:15 원주민 디너쇼, 심드렁하게 보다가 나중엔 훌륭했음. fire나오면서 오우오우와아

디너 6:30pm, 쇼 7:30pm~8:30pm 워터파크 내 폭포 옆 ※예약필수. 근데, 여기 쇼 전에 저녁 뷔페가 있는데 몇몇 음식 담아서 먹다가 토할뻔 했음. 전체적으로 맛이 쉣이고 역함 ㅜ

콜라로 속을 달램



(7.6 수)

저번에 하와이 갔을때도 세탁실이 참 맘에 들었었는데, 역시 미쿡령인 괌에서도 훌륭한 론더리 서비스를 발견하였음 음화화 특히 저 빨래건조기는 하나 가져다가 집에다 두고싶음. 옷을 바싹 잘 구워줌.


괌 오면 꼭 봐야 한다는 사랑의 절벽으로 go. PIC 앞 → 마이크로네시아 몰→ 사랑의 절벽으로 이동

13:19 JP Extreme @Micronesia mall_허리쌕 22_Back PAck 35_57.00$ (Credit Card)

몰에 도착하자마자 어머니아버지 쇼핑하시라고 딱 자주시는 효자 아들. 가방득템


사랑의 절벽 (Two Lovers Point)에 도착. 자물쇠 퍼레이드를 무시하고 거대한 남태평양의 풍광이 한 눈에 들어옴. 입장료 3달러*3명 9.00$


돌아오는 버스가 DFS에 내려주길래 들어가서 쇼핑 시작. 괌에서 들렀던 어떤 몰보다도 가격이 좀 있고 DP 상태 등등이 맘에 들었음

15:01 @DFS Galleria_7.50$


체크인할때 아이동반 투숙객에게 나눠준 선물 쿠폰이 이제사 기억이 나서 PIC LL층에 있는 부티키 방문. 호텔 내의 편의점 겸 선물가게인데... 살게 없음. 근데 별 기대안했던 키즈 선물이 대박이었음! PIC 마스코트인 SHIEKY 시계인데 세상에 그림을 쏨!! 대박!! 티현이가 좀 차고 있다가 엄마 아빠가 뺏어서 차고 다닐 정도로 재밌음 ㅋㅋ


PIC에서 최고라는 선셋바베큐로 이동. 선셋 제대로 보려고 18:00가 아니라 18:30에 갔더니 기둥에 가린 자리를 줬음 ㅜ 추가비용 어른 인당 18. 아이 10 총 46$도 따로 내야 함. LA갈비/ 닭/ 돼지고기/ 새우 등 다 맛있는데 그중에 제일 맛있는 건 '옥수수' 구이임


아, 그리고 사진은 안 찍었는데 PIC앞 한인 마트가 있는데 매일 밤마다 거기가서 물과 육계장 사발면, 김치 사와서 끓여먹고 잤음. 잡숴봐 최고임


(7.7 목)

아침부터 체크아웃하기전까지 바다와 아기 pool을 오가며 신나게 놀았음, 솔직히 이전까지의 PIC는 그냥 좋다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이 날 오전 몇시간 동안의 물놀이가 아주아주 인상적이었음. 'PIC Best!"

수영장 물을 지 몸무게 만큼 먹은 티현

왼쪽에 우리 아들 물 날벼락 기겁 동영상 ㅋㅋ


그리고 드디어 카약!!! 같이 타려다가 혹시 티현이가 빠질지도 몰라서 아빠만 타기로 ㅎㅎ (역시나 배가 뒤집어 졌음 ㅋ) 근데 어른 허리높이 수준이라 걱정할 깊이는 아니지만, 유아가 타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듯. 개인적으로 이 카약이 정말 재밌었음. 수로를 타고 한바퀴 쭉 돌아올 수 있는데 아주 good


12:00 체크아웃, 디너쇼/선셋BBQ 음료, 17.60$

공항으로 이동

괌공항 우동 오니기리 10.50$ (Credit Card)

티 포르테 선물용 18$ (Credit Card)

괌공항 버거킹 8.15$

괌공항 티포르테 27 마카다미아과자 36(3개) 총 63$ (Credit Card)

파스쿠치커피 감귤쥬스 6,000 (Credit Card)


오는 동안 열심히 담아간 최신 동영상으로 4시간반 비행시간을 잘 버틸 수 있었음. 아들 고생 많았어~



PIC 식당 평가

- BISTRO ★★★★

비스트로 맛 괜챦고 분위기 조았음. 또 가고 싶어서 다시 갔다가 사전 예약 안했다고 쫓겨남 ㅜ 중식/석식 가능. 드레스 코드 있기 때문에 수영복/슬리퍼 차림 입장 불가 11:30am~2:00am / 6:00pm~9:30pm / ※선데이브런치(골드카드 소지자 추가금액 :성인$18/소아$10 ) 로얄타워 L층 ※예약필수. 복장 제한 있음

식전 빵부터 맛이 아주 그냥 ㅎㅎ

- 하나기 ★★★☆

HANAGI 하나기 - 중식(뷔페)/석식(세트메뉴) 가능
12:00pm~2:00pm(일식 뷔페 & 철판구이 제공) / 6:00pm~9:30pm 로얄타워 LL층 특히, 점심시간에 인기가 많음 (종종 줄을 서기도 함) 점심시간전에 미리가는 것을 추천, 규모가 작은 시푸드 뷔페

근데, 생각보다 초밥 퀄리티가 좀... 들어가서 왼쪽 튀김, 요리 zone이 좀 먹을게 있음


- 락앤누들 ★★★☆

CAFÉROCK & NOODLE 카페 락앤누들 - 조식/중식/석식 가능(세트메뉴) 6:00am~10:00pm 로얄타워 LL층 블로그 들에 써있는 평가는 좀 별로였는데, 막상 가서 먹어보니 음식이 대체로 다 맛있고, 특히 우리 아들이 여기 미소 된장국 말아주면 싹 다비워서 인상이 좋았던 곳!


- 선셋 BBQ 파티 ★★★

노을 속에 즐기는 BBQ 파티. 7.6. 18:30
개별 불판이 마련되어 있어 바비큐 테이블에서 해산물과 LA갈비, 각종 채소를 뷔페 형태로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NOTICE 사전 예약 필수. 골드카드 소지자도 성인$18/소아$10 추가 요금 발생됩니다.
MAIN MENU 해산물, 삼겹살, LA 갈비, 닭가슴살, 소시지, 각종 채소 및 김치 TIP 선셋 전에 도착하면 멋진 노을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바비큐 뷔페 6:00pm~9:00pm 전용 해변 앞 데스크
※예약필수


- 웰카루바 ★★☆


- 퍼시픽 판타지 디너쇼 ★★☆


참고 블로그


- PIC 외부의 음식점들 (못 가본 곳, 퍼온 정보 공유)

. 자메이칸 그릴 (Jamaican Grill) 자메이카 요리 전문점 중 하나 : 스테이크와 새우그릴요리, 하이네켄,망고주스,립스테이크,아일랜드쉬림프USD 48.45
. 프로아 1호점 (Proa Restaurant) 해변가 근처에 위치해 있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트리오BBQ, 립아이스테이크, 세븐업, 오렌지주스 USD 58.75
. 니지 (Niji) ,하얏트 리젠시 괌 안에 있는 레스토랑, 니지부페 점심 예약USD 79.75
. 브리지스 선셋 바비큐 (Breezes Sunset BBQ), 셰프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곳, 예약,
. 에그앤띵스 (Eggs N Things), 하와이안 브런치의 괌 상륙, 미국식 브런치 에그엔띵스


약간의 Tip

- PIC 배치도 첨 봤을때 아 복잡해...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하루 이틀 다니다 보니 완전 심플함. 돈워리


- 버스에 대하여. 조사좀 해보니 버스는 관광객 들만 타는 비싼 (한번 타는데 4$) 교통수단이었음. 렌트 안하실 분은 원데이 쓰리데이 등 장기 패스 구매를 추천 (저 티켓 파는 곳이 마이크로네시아몰에 있는데, 그냥 아무 버스나 기사한테 탑승하면서 본인이 구매하려는걸 말하면 운전기사가 티켓을 끊어준다고 함)


- 당연히 110V 돼지코 준비는 필수


- 스냅 찍을까 하다가 찾아보다 나온 인스타


- 렌트카 할까말까 진짜 고민했는데, 담에 갈때는 해서 남쪽 드라이브 가려고 함

- 드림렌트카 렌탈비USD 143.00
- 린든 렌터카, 친절하신 한인이 운영하는 렌트카, 801 Pale San Vitores Rd, Tamuning, 96913 괌, 당일날 렌트하게되서 차선택의 폭이 없었지만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남부투어지도도 주신답니다, 기아 소울 24시간USD 60.00
- 공항 Payless Car Rental 렌트카 컨펌 16193889, 트린NO.104-867-142-8 폰1-800-729-5377USD 250.00
- 렌트카 국제면허증 불필요, 걍 자기 운전면허증이면 됨


- 공항 장기주차대행. 콜밴도 추천하던데, 소유차가 저공해차량 주차비 50% 할인이 되어서 걍 장기주차하기로.



가볼 곳 할일 등 조사한 내용

- 탈로포포 폭포, 요꼬이 동굴


- 샌드캐슬쇼 : $90/$50소아 -> $80/$40 (PM 21:00) 샌드캐슬 전용극장에서 마련된 매직쇼와 마술쇼로 구성된 환상의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드립니다 (약1시간30분), 티몬 예약


- 시워커, 이거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담 기회에


- 아가나 대성당 (Dulce Nombre De Maria Cathedral Basillica),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동상이 세워져 있는 성당.괌 최초의 성당, 성당과 주변 환경이 워낙 이국적이어서 들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 아가나 쇼핑센터 (Agana Shopping Center), 현지인들에게 인기 최고인 쇼핑몰


- 메모리얼 공원, 산호빛 바닷물이 길처럼 보이는


- 세티 만 전망대 (Cetti Bay Overlook), 가만히 서서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고 싶어지는 곳, 남부투어중 많은 전망대가있지만 이곳이 제일 인거같다 나는 호텔앞바다가 더 멋있었다 잠깐 들리기 좋은 곳 길가다가 오른편에 이런 주차장이 보이면 세티베이전망대


- 건비치
니꼬 호텔 옆..투몬베이 오른쪽 끝에 위치한 비치는 정말 아름답다. 물이 맑고 얕아서 한참을 나가도 허벅지 높이 정도...물고기들은 비치 바로 앞에서도 볼수 있다. 우리아이가 넘 신나하던곳...이쁘다. 다만 샤워시솔이나 옷갈아입는데는 없으니 호텔쪽으로 가야한다.


- 괌 롯데면세점서 결제 시 이중청구 빈번..대체 왜?

http://www.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11709

- 호핑투어 : $95/$55소아 -> $75/$45 (PM 13:30) : 50인승의 크루즈를 타고 바다로 나가 돌고래를 볼수 있으며 스노쿨링과 아름다운 열대어 낚시도 할수 있습니다(약4시간)


- 돌핀투어 진정범이사 1-671-688-3721
월드트레블 02-733-9554
오락돌핀투어 3명KRW 225,000
돌핀투어 : 가는길도 버스를 두번 갈아타게 하고 30여분정도 걸려 여기저기서 사람 잔뜩 태우고 ...버스는 엄청 오래된거라 덜컹거리고..돌핀도 안나오고 낚시도 안잡히고 스노쿨링으로 볼 물고기도 없었다지만 시원한 바닷바람이 좋았다. 보트서 폼내기.. 남이 잡은 고기 찍고.다만 끝나고 저녁시간에 어지럼증으로 좀 고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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