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말고 소품 중심
오늘 점심에 광화문 교보문고를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목적성 노트가 분권단위로 있고
크고작은 스티커가 각종 묶음으로
많이 나와 있었어요
이 브랜드의 부스에 감성 그림들로 만들어진
소품들이 꽤 있더라고요
역시 일본 애들은 저런 소품 잘만들고...
몰스킨이나 다이어류 통 안쓰는데 이번에 보니까 다양한 종류로 많이 나와 있네요
사이즈도 다양하고 좋고 까딱하면 살뻔 했음
엽서 코너 보면서, 가장 구석에 있고...
800 내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CD코너 갔는데 음반이
저렇게 세로 패키지가 있더라고요
음악도 조은 음악 흘러나오고... 맘에듬
난 오늘 흰색 노란색
최근에 추천받은 영화인데 조만간 한번 봐야겠어요
라미 신상인거 같은데 맘에 쏙 들더라고요
가장 싼 값으로 가장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 바로 책이다. - 몽테뉴, 철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