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줄긋고 빡빡 동그라미를 쳐댔었는데
이젠 깔끔하고 이쁘게 색으로 흔적을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아까 잠깐 어린 아들께서 태그를 다 떼어버리는 사태(?)가 있었으나
이 훌륭한 방법으로 이번엔 새로운 읽기를 시도중
ps. 나도 이제 읽은 책 팔아먹기가 가능해지려나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