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마라 with the dragon tattoo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by beShine

#인생영화 #루니마라 #인생배우

#다니엘크레이그 #밀레니엄 #데이빗핀처


각종 수상 축하해요,

루니 :)




영화의 시각성, 각인 효과를 중시하는

저는

영화를 이미지의 덩어리 그대로 집어삼킵니다.


고심끝에 고른 이번 인생영화는

밀레니엄 '여증남'입니다.


이 영화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평 -

"리스베트 살란데르,

혹은 루니 마라의 굉장한 매력"


이 영화에서 이 언니를 처음 접했는데,

어디서 대체 이런 물건이!

영화보는내내

이 분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원래 이 영화는 조아하는 남자배우인

다니엘 아저씨 때문에 골랐었습니다.



요 분이 사는 저택. 스타일 최고 +_+
크리스토퍼 플러머, OMG 완전 멋진.



얼핏 보면 오드리 햅번 같기도
우리나라는 안 오고 또 일본간
하우스 오브 카드의 아름다운 영부인, 로빈 라이트가 여기에도 나왔었군요.



요건 전작 포스터
beautiful.



what a gum!


영화 내용도 구성도 완벽 그 자체입니다.

믿고보는 엉클 핀처.

못 보신 분은 서둘러 보시길.


쓰다보니 한번 더 보고싶은 욕구가...

아 새벽 1:38.



*이미지 출처 구글링

https://brunch.co.kr/magazine/movie-in-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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