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read

16년 2월, 책을 읽다

밥먹었으니 이제 좀 볼까

by beShine

밥집 조사에 이어,

https://brunch.co.kr/@snowyn/79


2016년 2월

나는 무슨 책을 읽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은 무엇을 읽고있지? 라는 생각도.

그래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 아래 목록은 현재 어떤 책을 읽고있는가에 대해

답변 받은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강추, 추천도서의 목록은 아닐 수 있습니다.


각자 참 열심히들 읽고 계시는군요.

존경합니다. @.@






"그 속에서 공헌의 즐거움을 느끼라"



"에너지가 쏟아지는 순간을 맞이하라"





"이 사회는 참 속도가 더디구나.."





"아직 실천은 잘못하지만,

머리로는 수긍되고 공감되는 내용 많더군"



"우리가 '알고 있다'고 느끼는 세상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인가?"



"적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알려주겠다!"



"행복을 담보로 하는

물질적 세계의 누추함을 보여준다"



"항상 동시에 두세권씩 읽는데

최근에 왕건이를 건짐ㅋㅋ"



"요즘 회사업무 프로세스 잡는거

진행하고 있어서 탐독중"



"어려울꺼 같고 오래걸리지만

진짜로 건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줌"



"허지웅이 진짜 '글을 쓰는 사람이구나'"









"전 어려웠지만 좋아하실듯 ^^"



"껍데기의 하향 마지노선은 어느정도일까?"







[ 도서 정보 제공해 주신 고마운 분들 ]

사무총장 야옹이님

딜레마워킹맘 율이엄마

여자김연수(예비)작가님

silverstar님

성수동승준이모친님

책50권사모으신분당연애님

요즘쫌바빠진 amy님

대치동재미소녀님

언제나훌륭한 클라님

히히여사님

엔씨다이노다이엠님

간장언니깡양

핀란드효리순님

루다루하아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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