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난 할 수 있어요
난 모든지 할 수 있어요!
동물에게 먹이 줄 수 있어요
나도 할 수 있어요
달릴 수 있어요
그리고 뛸 수 있어요
모든 동물에게 안아요
고마워요
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