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의 시] 여기는

7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by 발걸음

여기는


여기는 동굴이다.

무섭기도하네.

여기는 숲이다.

울창하기도하네.

여기는꽃밭이다.

예쁘기도하네.

여기는산이다.

힘들기도하네.

여기는집이다.

편안하기도하네.

여기는우주다.

재밌기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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