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어린이 뽀미가 바라본 세상
여기는
여기는 동굴이다.
무섭기도하네.
여기는 숲이다.
울창하기도하네.
여기는꽃밭이다.
예쁘기도하네.
여기는산이다.
힘들기도하네.
여기는집이다.
편안하기도하네.
여기는우주다.
재밌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