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05

by 햇살나무 여운


는 태초의 별에서 왔지, 너이기도 했고 나이기도 하지.

수한 세월을 지나 언젠가 다시 별이 되겠지, 그대처럼.


나무 한 그루 안에 빅뱅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