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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17
by
햇살나무 여운
Feb 20. 2024
도
리어 먼저 구하고 청할 때 의외로 더 가깝고 친절할지도 모를 길이 있다.
움
츠려만 있기보다 내가 먼저 움직여
손 내미는 작은 용기로 열리는 길.
사랑이 그렇듯이
받기보다 주는 기쁨을 물들게 하는,
선의는 의외로 가까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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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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