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19
by
햇살나무 여운
Mar 5. 2024
의
지하고 싶은 마음은 나약한 게 아니에요
자
연스러운 인간의
본성
이죠, 여기 기대요 내 곁에.
내가 당신의 의자가 되어 드릴게요.
충분하다고 느껴질 때까지
여기 내 곁에 기대어 잠시 쉬어요.
그 열정도 강인함까지도 모두 내려놓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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