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문장 수집가의 시요일 20
by
햇살나무 여운
Mar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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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주 땅바닥에 떨어져 나뒹굴죠
,
누가 떨어뜨린 적도 없는데
존
중받고 싶은 만큼 먼저 스스로 존중해야 했어요
감
히 그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나의 존엄!
꽃이 땅에 떨어진다 하여 꽃이 아닌 것은 아니오
짓밟을 수는 있어도 망가뜨릴 수는 없지요
짓이겨질수록 그 향은 더 짙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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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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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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