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록

존스 홉킨스도 위험한 병원이었다

by 신승건의 서재

여기에 안타까운 이야기가 하나 있다. 2007년 경북대 병원에서 백혈병 진단을 받은 정종현 어린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종현이는 이후 3년 간 16차례에 걸쳐 항암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2010년 마지막 항암치료를 남겨두고 있었다. 이를 마치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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