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록

소유냐 존재냐

by 신승건의 서재

결혼 전 아내와 처음 만나던 시절, 직장 때문에 나는 서울에 아내는 부산에 살았다. 우리는 첫 만남부터 1년 넘게 장거리 연애를 했다. 거의 매주 주말마다 KTX를 타고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만났지만 주중에는 만날 수 없는 아쉬움이 무척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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