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술자리 문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서 술자리에 문화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것인지도 의문스럽다. 친목 도모라는 이름으로 몽롱한 상태에 잠긴 채,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귀중한 시간을 허공으로 날려서 보내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더 읽기 : http://wp.me/p4W4FV-aI
동네 의사 신승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