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다. 현재의 시점으로 과거를 바라보면 너무도 뚜렷하게 ‘보이는 것들’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그렇지 못한 일들도 있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이지만, 시간이 흘러 지금을 되돌아볼 때 안타깝게 ‘보이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시간이 지나야만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집합이 바로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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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의사 신승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