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찍힌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이 사람이 내가 맞나?’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뭐라고 콕 찝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어색하고 생소한 느낌이 있지는 않았는가. 분명히 당신은 맞는데, 평소 당신이 스스로에게 갖고 있던 인상과는 약간 다른 느낌. 이처럼 카메라라는 객관적인 기계가 만들어낸 결과물조차도 당신이 가진 관점과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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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의사 신승건